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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Desiigner)첫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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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1
기본정보
- 공 연 명 : 디자이너(Desiigner) 첫 내한공연
- 공연일시 : 2017년 12월 21일(목) 오후 8시
- 공연장소 : 잠실 종합운동장 내 빅 탑 아레나
- 관람등급 : 19세 이상
- 관람시간 : 60분
- 티켓가격 : 스탠딩 R 99,000원 / 스탠딩 S 88,000원
현재 미국 힙합계에서 가장 뜨거운 래퍼 ‘디자이너(Desiigner)’가 2017년 12월 21일 목요일 오후 8시, 잠실 종합운동장 내 빅 탑 아레나에서 첫 내한공연을 펼친다.
미국 뉴욕 출신의 디자이너는 중독적이고 강렬한 랩으로 힙합계의 지각변동을 일으켰다. 2015년 아이튠즈에 공개한 곡 ‘Panda’의 열광적인 반응을 계기로 2016년 2월 힙합의 제왕으로 불리는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가 수장으로 있는 ‘Good Music’ 레이블과 계약했으며 카니예 웨스트의 정규 7집 [The Life of Pablo]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존재감을 과시했다. 같은 달, 정식 데뷔 싱글로 재발매 된 ‘Panda’는 빌보드 싱글차트 1위에 리아나(Rihanna)의 ‘Work’를 밀어내고 안착하며 화제에 올랐다. 트랩비트에 특유의 추임새가 돋보이는 ‘Panda’는 2016년 한 해 동안 7억 회 이상 재생되었으며, 현재까지의 누적 유튜브 조회수는 2억 5천여 회에 이른다. 이 곡으로 제24회 2017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Top Streaming Song’과 ‘Top Rap Song’ 2개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고, 그래미 어워드 ‘Best Rap Performance’ 부문 후보에도 올랐다.
‘Panda’외에도 ‘Tiimmy Turner’, ‘Liife’ 등의 싱글곡이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위즈 칼리파(Wiz Khalifa)의 곡 ‘X 4 X’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최근에는 국내 그룹 방탄소년단의 곡인 ‘MIC Drop’ 리믹스 버전에 유명 DJ인 스티브 아오키(Stevie Aoki)와 함께 피처링으로 참여할 것으로 알려지며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첫 내한공연은 잠실 종합운동장에 대규모로 설치되는 빅 탑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그동안 몇 차례 내한이 무산된 바 있어 이번 디자이너 첫 내한공연에 국내 힙합 팬들이 거는 기대가 남다를 것이다. 디자이너측 또한 한국 공연을 고대해 왔다는 반응이다. 2017년 현재, 지구상 가장 뜨거운 힙합을 이번 디자이너 첫 내한공연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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