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오픈일정
뮤지컬 〈엘리자벳〉
상세정보 콘텐츠
기본정보
[오픈 정보]
1차 티켓오픈 : 6월 30일(화) 오전 11시
EMK 멤버십 선예매 : 6월 29일(월) 오후 2시 ~ 5시
오픈 회차 : 2026년 8월 16일(일) ~ 2026년 9월 4일(금)
※ EMK 멤버십 선예매 안내
- 선예매 전 반드시 사전 인증을 완료해야 하며, 인증하지 않을 경우 예매가 불가합니다.
[선예매 대상자]
EMK 멤버십 VIP, R등급 회원
[인증 기간]
2026.6.26(금) 오전 10시 - 6.29(월) 오후 5시까지
[인증 방법]
1. PC(웹), 모바일에서 '멜론티켓' 접속 후 로그인
- 사전에 '멜론티켓' 회원가입을 완료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로그인 후 뮤지컬 〈엘리자벳〉 공연 예매페이지 내 '멤버십 인증' 클릭
3. EMK 멤버십 ID와 이름을 입력 후 인증
- EMK 멤버십 가입 시 본인이 입력한 정보와 동일하게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입력하신 멤버십 ID와 이름이 일치하지 않을 경우 인증이 불가합니다.
[유의사항]
* 선예매는 1차 티켓오픈 회차 내에서 1인 1매까지 예매 가능합니다. (오픈 회차 : 2026.8.16(일) - 9.4(금)
* 선예매 대상자에게는 선예매 안내 쿠폰이 발송되니 'EMK뮤지컬' 앱 내 쿠폰함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1개의 EMK 멤버십 ID로 1회만 인증 가능하며, 중복 인증은 불가합니다.
* 인증 완료 이후 탈퇴하는 경우에는 재인증이 불가합니다.
* 선예매 오픈은 6.29(월) 오후 2시 - 5시로, 이후에는 일반 오픈 시 예매 가능합니다.
* 선예매는 멜론티켓에서만 진행되며, 멜론티켓 배정 좌석만 오픈됩니다.
[공연 정보]
공연명: 뮤지컬 〈엘리자벳〉
공연장: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
공연 기간: 2026.8.16 (일) ~ 2026.11.15 (일)
공연 시간: 화,목 7시30분 / 수,금 2시30분, 7시30분 / 토,공휴일 2시, 7시 / 일 3시 ( 월 공연 없음 )
티켓 가격: VIP석 180,000원, R석 150,000원, S석 120,000원, A석 90,000원
관람 연령: 8세 이상 관람 가능 (2019년 이전 출생자 입장 가능)
러닝타임: 170분 (인터미션 20분)
* 자세한 할인 정보는 예매처 상세 페이지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뮤지컬 〈엘리자벳〉 은 티켓 배송 서비스를 진행하지 않으며, 공연 당일 매표소에서 현장 수령만 가능합니다.
공연소개
[ 공연소개 ]
30여 년간 전 세계를 사로잡은 스테디셀러 뮤지컬의 귀환
〈레베카〉, 〈모차르트!〉를 탄생시킨
미하엘 쿤체와 실베스터 르베이의 대표작
1992년 오스트리아 비엔나 초연 이후
전 세계 10여 개의 언어로 공연되며
누적 관객 1,250만 명 이상을 기록한 글로벌 흥행작
2012년 국내 초연 이후
‘제6회 더 뮤지컬 어워즈’ 8관왕, ‘제18회 한국뮤지컬대상’ 4관왕,
‘제8회 골든티켓 어워즈’ 최고의 작품 대상 및 뮤지컬 작품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은 뮤지컬 〈엘리자벳〉
2026년,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자유를 꿈꾼 황후, 그리고 그녀를 유혹하는 죽음
화려한 황실의 이면,
평생 자유를 갈망했던 황후 엘리자벳.
운명처럼 그녀의 곁을 맴도는 죽음(Der Tod),
황실의 규범과 시대의 한계,
그 모든 것에 맞서 자유를 꿈꾼 황후의 이야기
70년간 비공개로 보관된 엘리자벳의 일기와
오스트리아 민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매혹적이고도 강렬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시간이 흘러도 빛을 잃지 않는 레전드 넘버
‘나는 나만의 것(Ich Gehör Nur Mir)’, ‘마지막 춤(Der letzte Tanz)’,
‘밀크(Milch)’, ‘키치(Kitsch)’, ‘그림자는 길어지고(Die Schatten werden länger)’까지
강렬한 록 사운드와 아름다운 선율,
그리고 인물의 감정을 깊이 파고드는 음악은
왜 〈엘리자벳〉이 이 시대를 대표하는 뮤지컬인지 증명한다.
새로운 캐스트, 새로운 감각으로 만나는 2026 시즌
작품이 지닌 깊이와 감동은 그대로
더욱 세련된 무대예술과 새로운 해석으로 완성된 〈엘리자벳〉
오랫동안 작품을 사랑해 온 관객에게는 새로운 전율을
처음 만나는 관객에게는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할
단 하나의 뮤지컬
죽음마저 사랑에 빠지게 한
아름다운 황후
뮤지컬 〈엘리자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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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놉시스 ]
“루케니, 도대체 왜? 황후 엘리자벳을 죽였습니까?”
“내가 그녀를 암살한 건… 그녀가 원했기 때문이오!”
황후 엘리자벳을 암살한 혐의로 100년 동안 목이 매달려 재판을 받고 있는 루케니.
그는 판사에게 엘리자벳 스스로가 죽음을 원했으며, 일생 동안 ‘죽음’을 사랑했다고 항변한다.
루케니는 증인을 세우기 위해 그 시대의 죽은 자들을 다시 깨우며 과거의 이야기로 사람들을 불러들인다.
어린 시절 활기 넘치고 자유분방한 성격의 엘리자벳은 외줄타기를 하다가 떨어지면서
신비롭고 초월적인 존재인 ‘죽음(Der Tod)’과 처음 마주하게 된다.
엘리자벳의 아름다움에 반한 ‘죽음’은 그녀를 살려두고, 마치 그림자처럼 엘리자벳의 주위를 맴돈다.
엘리자벳에게 첫눈에 반해 평생 그녀만을 사랑했던 오스트리아의 황제 프란츠 요제프.
그는 어머니 소피의 반대를 무릅쓰고 엘리자벳과 결혼한다. 하지만 엄격한 황실 생활과 엘리자벳의 자유로운 사고방식은 계속 갈등을 일으키고, 그럴수록 시어머니 소피는 엘리자벳을 더욱 옭아매려 한다.
그런 그녀를 어둠 속에서 지켜보던 ‘죽음’은 자신이 진정한 자유를 줄 수 있다며 끊임없이 엘리자벳을 유혹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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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 소개 ]
* 황후 엘리자벳 (Elisabeth)
오스트리아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황후로 기억되고 있는 엘리자벳은 자유분방한 소녀였으나, 황후가 되면서 새장 같은 갑갑한 궁정 생활을 견디기 힘들어한다.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지만 정작 자신은 쓸쓸한 삶을 살며 늘 죽음의 유혹을 받는다.
* 죽음 (Der Tod)
자유롭고 활달했던 엘리자벳의 어린 시절, 죽음은 나무에 올랐다 떨어진 그녀를 처음 만나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다. 그 순간부터 평생 그녀의 곁을 맴돌며, 자신만이 그녀가 원하는 자유를 줄 수 있다고 속삭이며 엘리자벳을 유혹하는 ‘죽음’ 그 자체
* 루이지 루케니 (Luigi Lucheni)
엘리자벳을 암살한 아나키스트. 그는 100년간 이어져 온 재판에서 자신이 엘리자벳을 죽인 것이 아니라 그녀가 ‘죽음’을 사랑했을 뿐이라고 항변하며, 관객들을 극 속으로 불러들인다.
* 황제 프란츠 요제프 (Kaiser Franz Joseph)
논리적이고 냉철하게 행동하도록 강요받으며 살아온 오스트리아의 황제. 어린 시절 엘리자벳에게 첫눈에 반해 어머니를 비롯한 주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녀와의 결혼을 택했다.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엘리자벳만을 사랑하지만, 정작 그녀가 원하는 자유만은 줄 수가 없다.
* 대공비 소피 (Erzherzogin Sophie)
프란츠 요제프의 어머니. 황실에 보탬이 되기 위해 황후의 자리를 포기하고 자신의 아들을 황제로 즉위시킬 만큼 매사에 엄격하며, 황실의 의무를 무엇보다 우선시한다. 황실을 지키고자 하는 그녀는 자유주의적인 엘리자벳과 끊임없이 갈등을 겪는다.
* 황태자 루돌프 (Erzherzog Rudolf)
엘리자벳의 아들이지만 대공비 소피에 의해 어머니와 가깝게 지내지 못한다. 극 중 엘리자벳과 함께 유일하게 죽음을 볼 수 있다. 아버지와의 정치적 대립, 어머니의 무관심 속에서 방황하던 그는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는 비운의 황태자다.
* 막스 공작 (Herzog Max in Bayern)
엘리자벳의 인자하고 자상한 아버지. 자유로운 삶을 향유하는 그의 영향으로 엘리자벳 또한 자유를 갈망한다.
* 루도비카/볼프 부인 (Herzogin Ludovika/Fr. Wolf)
엘리자벳의 어머니이자 대공비 소피의 동생이다. 자신의 큰 딸인 헬레네와 요제프를 결혼시키기 위해 대공비 소피와 계획을 꾸민다.
기획사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