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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imento Dúo Tango Live Tour with Tanaka Shinji, Koh Sangji 티켓 오픈 안내

등록일
2026.08.25
조회
482

티켓오픈일정

  • Batimento Dúo Tango Live Tour with Tanaka Shinji, Koh Sangji

    티켓오픈
    :2026년 9월 2일 (수) 12:00

상세정보 콘텐츠

기본정보

- 공연제목: Batimento Dúo Tango Live Tour with Tanaka Shinji, Koh Sangji

- 공연장소: 거암아트홀

- 공연일시: 2026년 10월 31일(토) 오후 4시

- 티켓가격: 전석 66,000원

- 관람등급: 미취학아동입장불가(초등학생 이상 입장) 

공연소개

우루과이의 기타 듀오 바티멘토 듀오(Batimento Dúo)가 오는 10월 31일(토) 거암아트홀에서 첫 내한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에서는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와 일본의 베이시스트 다나카 신지(Tanaka Shinji)가 협연하며 한층 더 깊이 있고 풍성한 라틴 클래식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바티멘토 듀오는 우루과이 출신의 기타리스트 이그나시오 코레아(Ignacio Correa)와 안드레스 레이(Andrés Rey)로 구성된 팀이다. 라 플라타 강(Río de la Plata) 연안의 전통 음악인 탱고·밀롱가·왈츠 장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기타 연주를 선보이며 전 세계 음악 팬들과 평단의 극찬을 받아왔다. 우루과이 대표 공연장인 솔리스 극장(Teatro Solís)과 살라 지타로사(Sala Zitarrosa)에서의 무대는 물론, 콜롬비아 메데인 국제 탱고 페스티벌, 러시아 칼루가 세계 기타 페스티벌 등 세계 유수 음악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활발히 활동해 왔다. 또한, 1집 앨범 [Marginal](2022)은 우루과이 대표 음악상인 제21회 그라피티 상(Premios Graffiti) 최우수 탱고 앨범 후보에 올랐으며, 우루과이 탱고 역사 연구를 담은 도서를 출판하는 등 본토 음악의 보존과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바티멘토 듀오가 펼칠 공연의 주제인 2집 앨범 [Tango Animal](2025)은 1880년대부터 1920년대까지 탱고의 ‘고전기(Guardia Vieja)’라 불리던 시기의 우루과이 작곡가들의 음악을 현대적 시각으로 조명한 작품이다. 1917년 작곡된 세계적인 명곡 ‘라 쿰파르시타(La Cumparsita)’를 포함해 탱고 장르의 역사를 한 음반에 담아낸 기념비적인 앨범이다.

 

이번 내한공연에서 협연을 펼칠 반도네오니스트·작곡가 고상지는 탱고를 비롯한 라틴 음악을 자신만의 음악 세계로 풀어나가는 아티스트로, 2014년 첫 정규 [Maycgre 1.0] 발매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다나카 신지는 40년 이상 활동해 온 탱고 베이시스트로 일본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며 바티멘토 듀오 및 고상지와도 꾸준히 호흡을 맞춰온 바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바티멘토 듀오의 화려한 기타 테크닉과 고상지의 반도네온, 다나카 신지의 베이스가 조화를 이루며 우루과이 탱고의 사운드를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바티멘토 듀오 내한공연 with 다나카 신지, 고상지 티켓은 9 2() 오후 12 멜론티켓에서 오픈된다. 자세한 내용은 프라이빗커브 공식 홈페이지(www.privatecurve.com) 소셜미디어(SNS) 통해 확인할 있다. 

기획사 정보

주 최 : (주)프라이빗커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