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오픈일정
로다운 30 단독 콘서트"Green Blood"
상세정보 콘텐츠
기본정보
- 공연 일시 : 2020년 3월 22일(일) 오후 6시
- 공연 장소 : 벨로주 홍대 (서울시 마포구 잔다리로 46 스튜디오 빌딩 지하)
- 출 연 진 : 로다운 30, 눈뜨고코베인 (게스트)
- 관람 시간 : 120분
- 관람 등급 : 전체관람가
- 티켓 가격 : 예매 35,000원 / 현매 40,000원
* 예매 관련사항
- 1인당 4매까지 예매 가능합니다.
- 본 공연은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됩니다.
- 모든 티켓은 현장 수령입니다.
- 티켓의 교환, 환불 및 이와 관련한 모든 문의는 예매처인 멜론 티켓에서 가능합니다.
- 공연 당일 취소나 환불은 절대 불가합니다.
- 멜론티켓을 통해 구매하지 않은 티켓으로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는 제작사와 예매처 모두 책임지지 않습니다.
- 입장 순서는 예매 시 지정 선택하는 번호에 따라 정해집니다. 예매 시 지정하시는 번호는 좌석 번호가 아닌 입장 번호임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빠른 번호를 선택하실수록 먼저 입장하실 수 있고, 입장 후에 원하는 좌석에 앉으시면 됩니다.
* 공연 관람 안내
- 티켓은 공연 시작 한시간 전인 오후 5시부터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친 후 발권됩니다. 본인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꼭 지참해주시기 바랍니다.
- 입장은 공연 시작 30분 전인 오후 5시 30분부터 진행됩니다. 입장 시간전까지 공연장에 도착하여 발권을 마감해주시기 바라며, 입장 시간 이후에 도착하실 경우 지정 받은 입장 번호보다 늦게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 공연 시작 후에도 입 퇴장은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단, 재입장을 위해서는 티켓을 소지하셔야 하며, 발권 받으신 티켓을 분실하거나 훼손하실 경우에는 재발급되지 않으니 각별하게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장에는 물(500ML 이하 PET 생수)을 제외한 음식물 및 주류 반입이 불가합니다.
- 별도의 물품보관소가 운영되지 않습니다. 가급적 간편한 차림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 현매는 예정된 예매 수량 중 남은 티켓에 대해 진행하며 현매 진행 여부는 예매 종료 후 로다운 30과 붕가붕가레코드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지됩니다.
공연소개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록 음반에 빛나는 3집 [B] (2017) 이후 3년만에 새 싱글 [반나절이지나도]로 돌아온 로다운 30의 단독 콘서트 “Green Blood”
록의 대격변기였던 90년대부터 이미 한국에서 첫 손에 꼽히는 기타리스트였던 윤병주를 중심으로 흔들림 없는 연주로 밴드의 바탕을 만들어내는 베이시스트 김락건과 그리고 풍부한 음악 센스를 갖춘 드러머 이현준이 함께 하는 3인조 밴드 로다운 30은 10년이 넘는 지난 시간 동안 마치 지층처럼 묵직하고 느릿한 압력으로 자신들의 음악 세계를 쌓아왔다.
2008년 첫 LP [Jaira]에서 끈적거리면서도 냉정한 블루스로 밴드의 기반을 만든 그들은 2012년 두번째 LP [1]에서는 그 위에 힙합과 클럽튠과의 합작으로 새로운 층위를 쌓아 올렸다. 그리고 2017년 선보인 세번째 LP [B]는 록과 블루스의 바탕 위에 과거와 현재를 가로지는 다양한 성분을 섭렵한 다채로움으로 다시 한번 진일보한 음악의 층을 형성했다.
이후 1년간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과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 등의 무대 등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인 로다운 30은 2018년 이후에는 숨을 고르며 밴드를 새롭게 정비했다. 그렇게 지나간 시간이 어느덧 2년, 슬슬 뭔가 있지 않을까 싶을 시점에 신곡으로 돌아온 것이다.
2020년 2월 2일 발매된 싱글 [반나절이지나도]에서 가장 특별한 것은 힙합을기반으로 확동하는 비트메이커/프로듀서인 라이언클래드의 참여. 언뜻 장르부터 경력까지 모든 것이 이질적인 조합이지만 실제 결과물은 로다운 30 특유의 강력함이 라이언클래드의 변칙적인 리듬과 만나 절묘한 음악을 만들어낸다.
새 싱글 한달 남짓 후로 예정된 단독 콘서트 “Green Blood”는 신곡 만큼이나 오랜만의 단독 콘서트다. 새 싱글의 커버 아트의 녹색 심장에서 착안한 공연 의 타이틀은 앞으로도 꾸준하게 자신들의 음악을 이어갈 새로운 피를 수혈받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 이에 그들 만큼이나 오랜 시간을 지나온 밴드 ‘눈뜨고코베인’이 게스트로 참여하여 오랜만의 무대를 선보인다.
록의 종말을 논하는 현재의 음악계. 하지만 여전히 자신들의 가파른 길을 천천히 하지만 쉬지 않고 오르고 있는 로다운 30의 존재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아우르는 하나의 중심으로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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