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판매

뮤지컬 〈디어 마들렌〉 트라이아웃 티켓 오픈 안내

등록일
2021.09.06
조회
7,920

티켓오픈일정

  • 뮤지컬 〈디어 마들렌〉 트라이아웃

    티켓오픈
    :2021년 9월 10일 (금) 14:00

상세정보 콘텐츠

기본정보

- 공 연 명 : 뮤지컬 <디어 마들렌> 트라이아웃

- 공연일시 : 2021년 9월 17일(금) ~ 2021년 9월 18일(토) 금 오후 7시 30분 / 토 오후 3시, 7시 [총 3회]

- 공연장소 : 우란2경

- 관람등급 : 7세 이상 관람가

- 러닝타임 : 110분

- 티켓가격 : 전석 15,000원


* 2021년 우란이상 공연예술개발 프로젝트는 멜론티켓 단독으로 티켓 오픈을 진행합니다. 예매처를 꼭 확인 부탁드리며 예매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 본 트라이아웃 공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노력으로 객석 규모를 축소하여 진행합니다. 이에 따라 티켓 예매 시, 회원별 1인 1매로 매수 제한되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이디가 여러 개인 경우, 본인인증 받으신 모든 아이디를 합산하여 적용됩니다.)


* 뮤지컬 <디어 마들렌> 트라이아웃 공연은 무대와 객석의 경계 없이 좌석이 배치될 예정입니다. 본 공연의 좌석은 비지정석으로, 공연 당일 현장에서 좌석이 배정되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좌석 배치도와 좌석 배정 방식은 우란문화재단 SNS를 통해 추후 공지 예정입니다.)

공연소개

[작품 배경]

빵은 차별의 상징에서 평등의 상징이 됐다. 18세기 파리. 당시 프랑스에서는 신분에 따라 먹는 빵의 종류가 달랐는데 귀족들은 브리오슈 같은 버터가 듬뿍 들어간 부드러운 하얀 빵을 먹었던 반면 농민들은 시커멓고 거친 잡곡 빵을 먹었다. 귀족을 위해 열심히 일을 해야만 하는 농민이 흰 빵을 먹으면 신의 뜻에 어긋날 뿐만 아니라 사회적 윤리와 기강을 해치는 범죄였기 때문에 가혹한 처벌을 받았다. 장발장이 빵을 훔친 범죄가 바로 여기에 해당한다. 프랑스 혁명 이후 국민공회에서는 드디어 빵의 평등권을 선포했다.


[SYNOPSIS]

레미제라블 속 장발장이 빵을 훔쳐다 준 첫 조카 마들렌. 그녀는 가석방된 삼촌과의 만남을 기다리며 떼나르디에 여관에서 열심히 일을 하지만 결국 빚에 쫓겨 도망친다. 우연히 파리 최고의 빵 가게 글로프에 들어가 대법관을 위한 연회를 준비하던 중 글로프의 비밀을 쫓던 아베세의 벗들과 전직 제빵사 앙토네를 만나게 된다. 귀족을 위한 빵을 만들지만 그것을 먹을 수 없는 농민들을 보며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는 마들렌. 그때 아베세의 벗들을 통해 자신과 이름이 똑같은 마들렌 시장님의 소식을 듣게 되는데.......!


[CAST]

홍지희, 최석진, 정연, 최호중, 김정래, 이혜진, 한규정, 가희


[CREATIVE TEAM]

작·작사_김소라, 작곡_김미경, 편곡_최대명

연출_김동연, 음악감독_채한울, 안무_송희진

무대디자인_조수현, 조명디자인_마선영, 의상디자인_도연

음향디자인_한문규, 분장디자인_김민경, 소품디자인_정이든 

무대감독_김남건,배지연, 프로젝트매니저_황만우, 프로듀서_김유철

기획사 정보

주 최 / 제 작 : 우란문화재단
문 의 : 070-7606-5567